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7권 놀이문화



여전히 좋은 의미로 바보같은 이야기였습니다. 다만 워낙 일상물적인 얘기인데다 "게임을 하는 고등학생"이라는 소재의 한계 때문인지 슬슬 소재가 한계에 달한 것 같기도. 클라이맥스는 거의 1권의 재탕같은거였고 말이죠.

그나저나 루시안은 1~3권까지 아코 이벤트는 다 쌓아놓고 그 뒤로 완전 아코 일직선인 캐릭터인데 정작 뒷권에서 서브 히로인들한테 은근슬쩍 플래그 박는건 어떤가 싶어요. 이거 순서가 반대 아니냐? 얘 이러다 뒤에서 찔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뭐 아코가 메인 히로인이라고 아코 얘기로만 몇권씩 쓸 수는 없는거야 당연하긴 하지만 이럴거면 굳이 아코 완전승리 전개일 필요가 없었던가 아닌가 싶어요. 아마 작가가 이렇게 오래 쓸거라는 생각은 못했던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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