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Honor 놀이문화



게임플레이는 재밌어보이지만 도타라이크 게임들처럼 PvP가 메인이면 나한테는 좀 안맞을듯 하다. 기본적으로 대전게임을 별로 안 좋아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해서 싱글플레이 컨텐츠가 풍부한 게임이 좋다. 그리고 플레이어 캐릭터에 외모 커스터마이즈 요소가 적고 죄다 갑옷만 둘둘인것도 좀 취향 밖이고. 원래 요즘 게임의 최종컨텐츠는 룩딸로 귀결되는거 아님? (편견)

이건 게임 외적인 문제인데 사무라이 진영이 칼을 패용할때 칼날을 아래로 향하게 차는게 되게 거슬린다. 유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우치카타나는 칼날을 위로, 칼등을 아래로 향하게 차는게 기본이다. 뭐 게임에 너무 세세한 고증 따지는것도 좀 그렇긴 하지만….


덧글

  • k 2015/06/20 02:01 # 삭제 답글

    검끝부분을 잡고 망치마냥 손잡이 부분으로 찍는 모션도 있던데
    정말 실존하는 방법인가요?
  • WeissBlut 2015/06/20 02:13 #

    음 전 딱히 검술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일단 폼멜 부분을 타격용으로 쓰는 전술 자체는 실제로 쓰였던 전술입니다.
  • BERO 2015/06/20 05:39 #

    서양 검술중에는 해머처럼 쓰는 방법이 있지요.

    https://youtu.be/vi757-7XD94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이 이글루에서 검색 (구글)

Loading

통계 위젯 (화이트)

421
112
398527

애널리스틱스 추적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