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놀이문화



TOV 디렉터 히구치 요시토씨가 제스티리아를 구입,「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
책상 다리를 찌르는 두려움. 더 무서운 것은 안주하고 있기에 모르는 것.
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
저같은 외야라도, 실제로 놀아 본 뒤에 의견이 있으면 조금은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자신의 시간을 사용해 봅니다.
나 자신은 밖에 나간 인간이고 그런 입장에서 말한다면 역시 사용자로서 뭔가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사자의 때도 아무것도 못했으면서 이제 와서 무엇인가를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생각만은 전하고 싶어.

본인이 테일즈팀에 있던 시절에 했던 짓이랑 하나도 다른 게 없다는걸 자각은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만, 마치 자기는 옛날 일이니까 제3자인것같은 입장을 취하는건 좀 그렇네요. 솔직히 구매자 입장에서도 반남같은 큰 회사에서 어차피 일개 스탭이 부릴 수 있는 권한이 크지 않다는 건(특히 이렇게 오래된 시리즈일수록) 알고 있긴 합니다만, 본인이 자각하고 있다고 해서 반남이 변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니까. 결국 플레이어 입장에서 변하는건 하나도 없다는게 가장 중요한 사실이죠.

참고로 히구치 요시토씨가 테일즈팀에 있던 시절 저지른 짓은 이렇습니다.


덧글

  • 쇠불 2015/02/09 12:22 # 답글

    크윽 완전판 통수잼
  • WeissBlut 2015/02/09 17:24 #

    "(베스페리아를) 다른 기종에 이식할 예정은 없다" -PS3 완전판 발표 3개월 전, 히구치 요시토
  • 잭 더 리퍼 2015/02/10 19:23 # 답글

    "외압이 있었다"
  • WeissBlut 2015/02/10 21:40 #

    회사 내부 사정을 외압이라고 해야할지 의문이지만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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