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만 입힌 도박프로그램 운영하는 김치회사들 오히려 다 망했으면 좋겠음. 문제는 해외업체까지 건드리기 시작하려고 하니까 일이 커지는거고.
법이 그러니까 형평성 측면에서 해외업체도 심의를 받아라 하는 말 자체는 당연히 해야 할 말이지만 게이머 입장에선 뭐야 시팔 스팀도 막겠다는거냐? 로 받아들일수밖에 없다는거.
그러니까 좆같은 바다이야기랑 게임에다 랜덤박스 쳐넣어서 팔아제끼기 시작한 넥슨 엿쳐먹으라구요. 시발.
법이 그러니까 형평성 측면에서 해외업체도 심의를 받아라 하는 말 자체는 당연히 해야 할 말이지만 게이머 입장에선 뭐야 시팔 스팀도 막겠다는거냐? 로 받아들일수밖에 없다는거.
그러니까 좆같은 바다이야기랑 게임에다 랜덤박스 쳐넣어서 팔아제끼기 시작한 넥슨 엿쳐먹으라구요. 시발.











덧글
진짜 N자 쓰는 놈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까야 제맛
개인적으론 아마추어들이 창작하는 웹툰이나 웹소설에서도 안하는 사전심의 자체가 문제라고 보지만 더 큰 문제는 사업자등록을 해야 심의를 해준다는 것과 비용발생문제가 가장 크게 지적 되는듯 합니다. 거기다 모바일게임은 19금을 제외하고 사전심의도 없고 유통업체사후관리로 하는 사후심의방식인 마당에 pc웹유포만 사업자등록+사전심의+비용발생 으로 삼중 크리가 뜨니.. (오프라인 동인게임시장 포함)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적어도 대규모소비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상업물과 개인 개발자의 무료 인디게임엔 차별을 둬야 한다고 보거든요. 거기다 오프라인 유료 판매라 해도 정규소비시장을 대상으로 대량으로 유통판매하는 상업게임과 소규모인디시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판매를 하는 인디게임엔 차등으로 둬 관리 해야 한다는 생각도 합니다. (가령 동인지 판매만 해도 사업자등록은 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