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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유저정보: 최강의 군단 최상위 아바타인 베누스 가격은 최소 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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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라는 단어를 쓴 거 보니 대충 도박질을 해서 평균 한파츠당 100만원정도 소비하게 만들겠다 이런 뉘앙스로 보이는데 가격기준이 아주 끝내주네요. 사실 도박질 아니더라도 게임 아바타가 한파츠당 100만원이면 그 시점에서 이미 제정신은 아닙니다만, 진짜로 도박질로 저 금액을 소모시킬 생각이라면 그냥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 야바위꾼 새끼야.
1.
참고로 저 게임 그래픽은
대충 이렇습니다. CBT 기준이지만요.
뭐 쿼터뷰 액션 RPG로서는 그렇게까지 나쁜 그래픽은 아닙니다만, 800만원 혹은 80만원씩 주고 룩딸을 하라고 하면… 음. 네, 할 사람은 하겠죠.
던파 초기 제작진이 네오플 퇴사해서 만드는 게임이라던데 뭐, 던파가 초창기라고 딱히 엄청 잘 만든 게임은 아니었거든요.
2.
계산을 하질 않아서, 아니 그전에 계산을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서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만.

이 게임이랑

이 게임 코스튬을 다 사도 저 돈이면 거스름이 남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게임 완성도 면에서나 룩딸 만족도 면에서나 차라리 이쪽이 더 나을걸요?
3.
일본 게임사들 DLC질도 치떨리는건 마찬가지지만 한국 게임사들 도박질 시키는것보단 훨씬 양심적이죠. 멘탈 면에서나 금액 면에서나.
루리웹 유저정보: 최강의 군단 최상위 아바타인 베누스 가격은 최소 800만원

밸런스라는 단어를 쓴 거 보니 대충 도박질을 해서 평균 한파츠당 100만원정도 소비하게 만들겠다 이런 뉘앙스로 보이는데 가격기준이 아주 끝내주네요. 사실 도박질 아니더라도 게임 아바타가 한파츠당 100만원이면 그 시점에서 이미 제정신은 아닙니다만, 진짜로 도박질로 저 금액을 소모시킬 생각이라면 그냥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 야바위꾼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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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게임 그래픽은
뭐 쿼터뷰 액션 RPG로서는 그렇게까지 나쁜 그래픽은 아닙니다만, 800만원 혹은 80만원씩 주고 룩딸을 하라고 하면… 음. 네, 할 사람은 하겠죠.
던파 초기 제작진이 네오플 퇴사해서 만드는 게임이라던데 뭐, 던파가 초창기라고 딱히 엄청 잘 만든 게임은 아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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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을 하질 않아서, 아니 그전에 계산을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서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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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사들 DLC질도 치떨리는건 마찬가지지만 한국 게임사들 도박질 시키는것보단 훨씬 양심적이죠. 멘탈 면에서나 금액 면에서나.











덧글
자 어서 도박에 여러분도 동참하세요!!!!!!!
(단, 무기 트리와 몬스터별 약점속성 및 부위 대한 자료 등은 별도 구비 요망)
저는 매국노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한국은 이쪽은 무지 통제하는대 마찮가지인걸 만든다는거조
진짜 사감위소관으로 넘어가서 사감위소속산업이랑 같은규제좀 쳐맞아야 정신좀 차릴려나요ㅋㅋㅋ
그나저나 새삼 리니지와 진명황의 집행검의 위력을 느끼네요.
링크 들어가보니 상징적인 의미니 해서 극강의 성능이라던데 무슨 풀셋 모으면 자동으로 24시간 사냥하는 매크로라도 주는건가 아니면 상징적인 의미로 초딩스럽게 올스탯 +9999라도 해주나?
이렇게 된데는 게등위와 복돌이들이 한몫한게 크긴하지만 그렇다고 저런짓하는게 옳은건 아니겠죠
예전에 다른분댁에서 도박템에 넣지말고 그냥팔라고쓰니 어던비로긴분이 기대수익이 최소 수십이상인대 그걸 그냥 팔라고요? 하시더군요[그거 캡쳐했어야 했는대[
그리고 저가격이면 개인용으로는 끝판왕급pc 맞추고도 돈이남을거같네요
이미 저거랑 비슷한 경우들을 그동안 너무 많이 들어봐서 그런지 뭔가 감각이 둔해졌습니다(...)
그때 엉망으로 만든 기반위에 업데이트가 계속되니까 문제가 생긴건데...
저걸 다 사고도 남은돈으로 레알 돈헤엄을 칠수있죠.
제생각엔 노이즈 마케팅같은데
나오면 여러가지 의미로 화제가 되긴 할듯합니다.
왜 자꾸 나 죽여줍쇼 하고 고개를 쳐드는건가 이 작자들은...
역시 그 자손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YA!!!!!!
저런거에 800이라... 그 돈이면 게임 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 신기합니다.
아주 괜찮은 수준의 스피커시스템이나 플래그 쉽 헤드폰 시스템도 장만가능하겠고 카메라도 렌즈 한두개는 더해서 장만하겠고 자전거도 카본과 커스텀 부품으로 발라버릴 수 있겠군요. 팔백이면 거의 어지간한 취미를 꽤 깊게 십년이상 즐길때 필요한 금액은 넘어가겠지요. 커피라면 어지간한 샵은 따라오지도 못할 장비도 장만하겠고요.
그간 현실의 취미야말로 진정한 현질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는데 온라인게임은 이미 상상 저너머로 나아가고 있었군요. 거기에 한 2, 3년지나면 시세는 폭락하고, 오년이나 십년쯤 지나면 휴지조각이 된다는 점에서 더 막장이군요.
...물론 운나쁘면 2천도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그냥 도박법으로 규율해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믿으면 골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