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맨 다 읽고 느낀건데 일상잡상

전 사건의 스케일이 커져서 여러 지역에서 연속적인 사건이 벌어지는것보다는 클로즈드 서클의 알리바이 트릭이나 밀실 트릭같은게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뭔가 아쉬웠음. 점성술 살인사건 읽을때도 뭔가 묘한 찝찝함이 남았었는데 이게 원인인 것 같아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이 이글루에서 검색 (구글)

Loading

통계 위젯 (화이트)

25
29
406483

애널리스틱스 추적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