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란에서 ghistory란 닉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저양반 결국 닉네임 독음이 뭐였는지 급 신경쓰여서 별 기대도 안했지만 여뫙님 블로그 에 들어가봄.
뭐 딱 기대만큼이더라. 그뒤로 ghistory는 출몰이 없고, 그대로 축제 끝남.
세상에 닉네임 뭐라고 읽는지가 이오공감까지 가다니 지금생각하면 진짜 전무후무한 사태인것같아요.
댓글란에서 ghistory란 닉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저양반 결국 닉네임 독음이 뭐였는지 급 신경쓰여서 별 기대도 안했지만 여뫙님 블로그 에 들어가봄.
뭐 딱 기대만큼이더라. 그뒤로 ghistory는 출몰이 없고, 그대로 축제 끝남.
세상에 닉네임 뭐라고 읽는지가 이오공감까지 가다니 지금생각하면 진짜 전무후무한 사태인것같아요.
덧글
그래서 "대체 독음이 뭐냐"는 글이 이오공감까지 갔었거든요. 근데 대답해주겠다고 말만 해놓고 결국 최종적으로 대답 안하시더라구요.
걍 말만 내뱉은 뒤 사람들에게서 잊히길 바랐을지도 모르겠네요.. 쩝.
얼마나 대단하신 내력이길래. ㅎㅎ
그냥 잊어버리신 것일지도;; O<-<
언어 쪽이나 번역관련 지식이 해박해보이는 것하고, 어휘구사능력이 뛰어나보이는 건 사실임. 하루 이틀만에 쌓을만한 실력은 아니니까.
한문봇 같은 정신질환자는 아니지만 신경질적인 사람+뭔가 꼬인 사람같아 보였는데... 당신 생각하고 통할 때가 가끔씩 있는게 신기하다.
만약 정말 현실에서도 저런 성격이라면 그건 그거대로 안타까운 동정의 눈빛을 보내줘야됨.
그러다가 갑자기 아리아리랑이랑 해범한테 붙어서 소시오 라인 털고 나갔ㅋㅋㅋ
그 급작스러운 변화에 대해 왜그런지에 대해 토론도 붙을 법 했는데 이야기가 안돌았음
그때 나왔던 몇몇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크게 두가지 이야기가 있다해
1) ghistory 는 소시오 일당들에게 뭔가 큰 잘못을 했다
2) ghistory 가 소시오 일당들에게 뭔가 큰 약점이 잡혔다
2번이 중론이야 ㅋㅋ 학력위조라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2013/12/17 13: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