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음모론을 던져봅니다 놀이문화

사실 한국 온라인게임 제작사들은 이미 뒷돈을 찔러놨는데 그 방향이 저희가 생각한거랑은 완전 다른거죠.
랜덤박스 아이템, 각종 가챠류, 사행성 문제가 불거진게 벌써 몇년짼데 아직까지 그거랑 관련된 입법이 된 적도 없고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던 적이 없잖아요?
정부부처가 아무리 멍청해도 게임회사를 뜯어내고 싶으면 최소한 게임 하는 애들이 거슬리지는 않게 뜯어내야한다는걸 모를리는 없고.
사실은 이겁니다. 한국 게임회사들이 시장은 작은데 괜히 시끄럽기만 한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뜰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달라고 돈을 찔러넣은겁니다. 그 결과물이 이거죠. 넥슨 보세요. 떴잖아요.




아 뭐야 이거 디테일이 너무 부족하네; 개연성도 망했고; 재미없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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