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콘솔패망론 놀이문화



0.
존나 옛날부터 들은것같음. 근데 안망하더라구요.

1.
닌텐도가 DS랑 Wii시절에 열심히 확장한 라이트유저층을 스마트스크린에 침식당했다는건 솔직히 인정합니다. 그부분은 어떻게 할 방도가 없음.

2.
근데 고정수요가 사라지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솔직히 DS랑 Wii가 특이케이스였고, 그때 확보한 유저들은 애초에 유동층이지 고정층이 아닙니다. 오히려 유효한 확장은 SCE가 했다고 보거든요 전.
PSP라는 기기가 휴대용 게임기의 역사에 그은 줄은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임팩트가 있습니다. 휴대용 게임기로도 거치형 콘솔이랑 비슷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거요.
아 물론 지금와서 보면 PSP 스펙은 그 한계가 명확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PSP는 첫등장 당시에는 휴대용 콘솔에서는 있을 수 없다고 여겨진 파워한 기기였습니다. UMD가 지금은 호환성도 없는 PSP 전용 미디어인 주제에 괜히 로딩시간만 잡아먹는 애물단지 취급입니다만 PSP가 개발될 당시에는 미니 SD나 마이크로 SD 같은 소형 플래시메모리가 고가였으니까요.

얘기가 샜는데 아무튼 이런 거치형 휴대용을 막론하고 파워한 게임을 원하는 유저층은 대개 고정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현재의 스마트스크린은 이걸 충족시켜주지 못해요. 단순히 기계적인 스펙만이라면 이미 스마트폰은 PS VITA보다도 강력합니다만 파편화 문제도 있고 조작계 문제도 있죠.

3.
뭐 몇년 지나면 그 간극을 어떻게든 좁혀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휴대용 게임 콘솔을 완전히 잡아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지금 당장은 아닐겁니다. iOS7이 게임패드를 공식적으로 지원할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사실 안드로이드도 이미 젤리빈에서 게임패드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긴 합니다. 문제는 안드로이드 핸드폰에 부착해서 쓸 수 있는 표준화된 게임패드가 없다는거죠. iOS는 애플이 혼자 만들고 기계도 애플만 만드니까 표준화가 쉽긴 하겠습니다만 애플이 그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거기다 iOS라고 해도 아이폰 3부터 5까지 디자인은 다 다른데 거기에 일괄적으로 부착 가능한 게임패드가 나올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나온다고 하면 가격대가 얼마가 될지도 신경쓰이죠.


덧글

  • 오오 2013/08/30 08:29 # 답글

    당장은 아니지만 1, 2년 지나면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물론 닌텐도가 있는 한 멸종은 안되겠으나, 입지는 벼랑끝(코어 유저만의 물건)이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같은 경우에 어차피 iOS7이니 아이폰 4부터 지원하게 될 것이고, 애플답게 게임패드의 기본 스팩이 2종류(부착형과 분리형)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버튼이 뭐뭐 어느 위치에 달려야 된다...이게 정해져 있어서 안드로군단스러운 일은 미연에 방지하려는 의지가 보이구요. 어차피 모든 기종 지원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팔아먹기 위해서라면 지원 안하는 것이 더 이득일지도...가격이 아무리 비싸도 독립된 게임기 정도 가격은 안되겠죠.

    이거보다 애플의 게임 개발 지원사격이 좀 눈에 띄는데, 제가 볼때는 일종의 OS차별화 전략으로 (라이트) 게임 개발을 최대한 쉽게 해주겠다는 의지가 좀 많이 보입니다. 게임 패드만이 아니라 2.5D 게임 엔진과 2D 강체 물리 엔진이 아예 OS의 기본지원 기능 중 일부라는 형태로 포함되어 있죠. 요게 iOS, 맥OS 동시에 다음 버전 OS부터 같은 API로 지원 시작입니다.

    그리고 게임 개발이 돈 따라가고, 개발 쉬운쪽이 개발 비용이 덜 들고 하다보니(물론 애플이 떼가는 30%가 아플 수 있지만, 군소 업체의 경우 오히려 유통망 관리를 따지면 매우 저비용일 수 있음) 휴대용 콘솔의 미래가 그리 밝아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이렇게 썼지만 저도 비타 사고 싶어요.
  • WeissBlut 2013/08/30 15:13 #

    네 졸라 미래가 되면 스마트스크린이 잠식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근데 그게 저희 세대는 아니에요
    언제가 될지 아무도 모름
  • 2013/08/30 07:02 # 삭제 답글

    사실 폰게임 세계지배설은 예전부터 심심 찮게 나왔었죠. 실제로 게임하기 좋게 디자인한
    핸드폰들도 꽤 나왔었지만, 죄다 패망 했고 열기도 다 식었음.
    이번에도 규모만 컸지 비슷할 거라 봅니다. 애초에 유저도 크게 겹치지도 않고..

    그리고 사람들이 통계만 보고 라이트유저란 말을 너무 1차원적으로만 해석하는 것 같음.
    라이트 유저 중에는 쓰러지게 바빠서 시간없는 30~40대나 소셜에만 환장하는 여성층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게임 모르던 사람도 알게 되면 더 재밌는 겜 찾아가는 게 당연한 것을;

    비타로 드래곤즈 크라운 하던 부류가 맛폰 소셜겜에 중독될 이유는 거의 없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얼마든지 가능하니까요.

  • WeissBlut 2013/08/30 15:13 #

    잊을만하면 나오는 떡밥이죠 진짜
  • 질풍의랩소디 2013/08/30 07:16 # 답글

    다시 한번 기억되는 이름, 송재경(...)
  • WeissBlut 2013/08/30 15:14 #

    송재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 짱 2013/08/30 07:31 # 답글

  • WeissBlut 2013/08/30 15:14 #

    아 이거 추억의 물건인데 진짜 오랜만에 보네욬ㅋㅋㅋㅋㅋㅋ
  • 이명준 2013/08/30 08:28 # 답글

    게임에만 최적화된 기기랑 게임도 되는 기기의 차이를 사람들이 모르는거죠. 폰에서 게임패드형태 지원하게 만든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거추창스러운거 달고 다니면서 콘솔기기를 포기하고 스마트폰만으로 게임을 할것이다 라는것도 넌센스인거 전혀 몰라요.

    패드따위 없어도 콘솔이상으로 게임을 할 수 있을정도로 기술이 발전하면 모르지만 그런 세상 아직도 한참 멀었죠.

    기계적 스펙면에서는 퍼스널컴퓨터가 가정용 콘솔기기를 압살하기 시작한지가 언제인데도 (이미 슈퍼패미콤 시절만해도 기계적인 성능면에서는 PC수십배 좋았죠) 아직도 콘솔이 안망하고 있다는점 생각을 못하고 있어요. 스마트기기로 설레발 떠는 애들은 PC랑 가정용 콘솔의 발전역사 자체를 모르고 잇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죠.
  • WeissBlut 2013/08/30 15:14 #

    시장 돌아가는 사이클도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 휴이 2013/08/30 08:42 # 답글

    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확실히 JRPG, MMO 계열 좋아하던 사람, 특히나 조작자체에 큰 영향이 없고 시뮬레이팅 위주 게임을 즐기던 유저층은 폰게임으로 갈아타기 쉽죠. 당장 저만해도 콘솔 꺼내기 귀찮고 눈치 보여서 덜 재밌더라도 그냥 편한 거 함. 그런 사람이 점차 늘어서 콘솔 파이가 줄어들면 투자 대비 수익이 안나오기에 고정수요가 있더라도 투자금액이 줄어들 수도 있고, 개발사가 콘솔 개발하느니 다른 쪽 개발로 방향을 전환할 수도 있는 거고요. 지금 당장은 시장이 유지되고 있긴한데 추세를 볼 때, 콘솔은 저무는 해가 맞긴 합니다.
  • WeissBlut 2013/08/30 15:14 #

    네 그런 유저층은 서서히 갈아탈겁니다
  • 휴이 2013/08/30 18:17 #

    서서히는 아닌듯요. 이미 일본 코어유저층이 카드 게임류에 흡수된 것도 사실이니까요.
  • ㅋㅋㅋ 2013/08/30 08:59 # 삭제 답글

    닌텐도 주가가 얼만지 알고 안망한다냐 ㅋㅋㅋ 하긴 뭐 도산 안 하면 안 망한거지 ㅋㅋㅋ
  • WeissBlut 2013/08/30 15:15 #

    그러셨쎄여 우쮸쮸쮸
  • ㅋㅋㅋ 2013/08/30 09:01 # 삭제 답글

    참고로 게임 역사상 가장 성공한 게임이 뭔거 같냐? 마리오? 포케몬? ㄴㄴ 퍼즐앤 드래곤 아니면 앵그리 버드다 ㅋㅋ
  • ProfJang 2013/08/30 10:04 #

    작성자의 글에 반론을 하는건 좋은데 왠지 비꼬는 식으로 보이지만 말투가 본래 그러실수도 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그리 무시하시는 마리오 시리즈 공식 국내 위키 언급된 내용만 발췌하자면 마리오 시리즈 게임들은 전 세계에서 총 1억9천3백만 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비디오 게임으로 꼽힌다. 마리오는 비디오 게임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캐릭터 가운데 하나로 언급되고 있다 라고 공식 위키(엔하 위키는 발췌조차 안했습니다.)

    앵그리버드가 인기캐릭터가 된건 아주 근래의 일이고 퍼즈도라도 한달 매출이 크게 올라간것도 근래에서야 있던 일 아니던가요.

    그리고 게임회사던 전자회사던 주가를 기준으로로 판단하는건 좀 위험한 판단이라고 생각됍니다.
  • 음뭐 2013/08/30 10:14 # 삭제

    겅호는 뭐가 아쉬워서 퍼즐도라Z를 내놓았을까요.
  • ProfJang 2013/08/30 10:42 #

    앵그리버드도 스타워즈 버전, 스페이스 버전이 있는 것처럼 퍼즈도라도 새로운 버전을 낸거죠.
    그리고 마리오 시리즈는 위키만 뒤져봐도 슈퍼마리오 시리즈, 마리오카트 등등 프렌차이즈가 많죠.
    결과적인 이야기지만 잘 팔리니까 동명의 프렌차이즈 혹은 해당 회사가 직접 해당 프렌차이즈를 만드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콘솔파지만 마리오와 포켓몬은 이미 앵그리버드와 퍼즈도라 전에 이미 시장의 선구자 역활을 한 하나의 시대의 아이콘이고 지금은 새로운 신규 진입자로 앵그리버드가 생겼다고 보는게 옳겠죠.
  • 음뭐 2013/08/30 10:45 # 삭제

    전 ㅋㅋㅋ님께 질문을 던졌는데 ProfJang님께서 대신 대답을 달아주셨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WeissBlut 2013/08/30 15:15 #

    퍼즈도라랑 앵그리버드가 게임 역사상 가장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그러셨쎄여 우쮸쮸쮸
  • 2013/08/30 09:04 # 삭제 답글

    콘솔패망론이란건 콘솔시장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죠
    그간의 황금기가 끝나고 시장이 오그라 든다는 뜻입니다
    라이트유저들이 콘솔기기를 사던 시대가 끝났거든요
    게다가 앞으로도 저 라이트유저들을 끌어낼 방법이 콘솔기기로는 마땅치 않으니
    잃어버릴 시장을 회복할 방법이 없는거죠.
    코어게이머들이야 여전히 기기와 타이틀을 구매하겠지만 그냥 그걸로 끝인 셈임...

    윗분중 일부는 게임에만 최적화된 기기임을 강조하시는데 일반인들은 관심없습니다.
    어차피 게임에 큰 시간을 들이기도 어렵고 통근길이나 짬짬이 들여다보며 간단히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을 선호하지요
    콘솔게임시장의 황금기를 이끈 것은 저러한 라이트유저들이 기기와 타이틀을 샀었기 때문입니다.
  • WeissBlut 2013/08/30 15:16 #


    PSP때도 그런 소리가 나오고 PS3때도 그런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현실은 어땠을까요?
  • 2013/08/30 15:26 # 삭제

    //WeissBlut

    무슨 말씀인지 감 잡기 어렵군요
    psp는 04년도출시고 ps3는 06년도 출시기기입니다
    당시는 제대로된 스마트폰 시장이 존재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그때 이런 소리가 나온거죠?

    그땐 기껏해야 소니냐 MS냐 닌텐도냐 하며 기존 게임기기 중에서 선택을 해야 했던 시기이지
    콘솔기기 vs 모바일게임이 이라는 전혀 다른 게임생태의 구도가 아닌데요?
  • WeissBlut 2013/08/30 15:27 #

    콘솔게임시장의 황금기를 이끈 것은 저러한 라이트유저들이 기기와 타이틀을 샀었기 때문입니다.

    이소리요. PSP랑 PS3이 라이트 유저를 고려하지 않아서 망할거란 소리가 나왔었어요. 근데 현실은 어땠냐구요.
  • 2013/08/30 15:41 # 삭제

    그래서 당시에 라이트유저들이 psp를 사지 않았나요?
    심지어 저도 가지고 있는걸요 Orz..
    그리고 사서는 몇가지 타이틀을 해보고 먼지 쌓이고 있죠

    결국 당시는 휴대용게임기의 경우 DS냐 PSP냐 밖에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었고
    저같은 라이트유저눈에는 두가지가 큰 차이가 없었어요
    그냥 psp가 좀 더 게임의 질이 좋다더라 해서 저도 이걸 샀었었지요
    그러니 저 같은 라이트유저들도 휴대용게임기에 관심이 갈땐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했던 거죠
    다른 대안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이니까요

    그런 유저들이 이제는 휴대용게임기가 아니라 모바일게임으로 발길을 돌리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코어게이머층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니 결국 이 시장은 과거와 같은 영광을 향유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댓글을 쓰고 있자니 기존 콘솔시장의 3각 파이중 하나인 일본시장의 경우라면 변화는 느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드래곤퀘스트 같은 80년대식 게임이 그 시스템 그대로 아직도 인기를 끄는 걸 보면 그쪽은 제 예상이 틀릴지도 모르지요

    어차피 저야 비전문가에 불과하고 제 주변을 보니 한결같은 이러한 흐름과 반응을 보이는 것에 터잡아 이야기 한 것일 뿐이니...
    아마도 몇년 지나면 어느쪽이건 간에 확실한 흐름이 보이지 않을까요?
  • 2013/08/30 15:50 # 삭제

    흠.. 이런 이야기가 아니면 혹시 Weissblut님이 말씀하시는 건
    과거의 콘솔시장의 황금기조차도 라이트유저가 아닌 코어게이머들이 이룬 것이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SCE의 황금기였던 ps2의 경우 1억5천만대정도 팔린걸로 위키에 나오던데
    그럼 1억5천만명중의 대다수가 코어게이머라는 말씀이시라면 전 그건 정말 믿기가 어려울거 같습니다

    이 시기가 매우 성공적이었던 이유는 기업의 의도였던 아니건 간에
    게임에 큰 관심이 없던 사람들조차도 저런 콘솔기기를 사고 타이틀을 사서 해당 시장이 커져나갔기 때문 아니었나 싶은데요

    댓글을 많이 달았는데 행여나 민폐가 아닐런지 모르겠군요;
    잘 모르는 분야는 주절이는게 아닌데 ㅋ; 좋은 하루 되십시여~!
  • xwings 2013/08/30 12:34 # 답글

    패드는 이미 많아요. 게임텔과 그 아류작들은 현 스마트폰에 완벽하게 마운트됩니다.
  • WeissBlut 2013/08/30 15:18 #

    그랬나요? 일단 홍보가 제대로 안되는건 확실하네요.
  • ProfJang 2013/08/30 15:37 #

    삼성쪽은 이미 공식적으로 공개했던 전례도 있지만 문제는 과연 스마트폰에 패드를 마운트해서 쓸 하드한 게이머들이 얼마나 될지 개인적으론 걱정이 됩니다.
  • WeissBlut 2013/08/30 15:40 #

    아 참고로 중요한건 "표준화된" 게임패드입니다. 우후죽순으로 막 튀어나오는 물건 말구요.
  • ㅋㅋㅋ 2013/08/30 16:15 # 삭제 답글

    우왕 한심하다 ㅋㅋㅋ 겅호가 왜 퍼드를 삼다수로 내 놓냐니 ㅋㅋㅋ 그건 상징성을 노린거지 ㅋㅋㅋ 일본에서야 아직 콘솔이 먹어주잖아? 겅호가 그거 백만장 팔면 잘 팔린 건데 백만장 팔아서 아무리 잘 벌어봐야 퍼드 현재 수익 일주일 분이나 될 거 같냐. ㅋㅋㅋ
    여기서 콘솔 안 망한다고 하는 애들 보고 있으면 종교적인 냄새가 나네 ㅋㅋㅋ 뻔히 보면 다 쇠락해 가고 있건만 ㅋㅋㅋ 코어게이머를 중심으로 하는 소규모 시장이 될 테고 앞으로 영원히 이전 시장 규모를 되찾을 순 없다. ㅋㅋㅋ
  • ㅋㅋㅋ 2013/08/30 16:17 # 삭제 답글

    주가로 시장이나 회사에 대해 말해선 안 된다는 것도 병맛나는데 한때 그런 거면 그런 핑게가 가능해도 닌텐도는 반의반 토막 난 이후 주가 회복이 된 적이 없다. 몇년이나 주가를 못 믿으면 대체 뭘로 기업을 평가하냐?
  • ㄹㅇㄴㅁ 2013/08/30 16:21 # 삭제 답글

    난 콘솔패망론 류 주장론 들을 때마다 컴퓨터가 있으니 콘솔은 사라질 것이다 류의 느낌이 든다 -_-
  • jujudoma 2013/08/30 17:34 # 삭제

    둘다 사라지기야 하겠죠.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되고 전세계 네트워크가 딜레이 없이 연결되는
    저 먼 미래 언젠가...
  • 씽고님 2013/08/30 18:12 # 답글

    일본은 망할겁니다.

    똑같은 논리인듯..... 망할 듯 한데 망하지 않아....

  • 홍차도둑 2013/08/30 18:45 # 답글

    뭔가 연결할 것이 생길지 모르지요.
    지금 스마트폰에 OTG 케이블 연결한 뒤 키보드+마우스 연결이 되는 상황이니...뭐가 더 발전할지 모르는 상황이잖습니까.
  • 다만 2013/08/30 20:38 # 삭제

    연결할 것이 생기는 것과 그걸 사람들이 연결하고 다닐까는 다른 문제지요
  • 잘생긴 가마우지 2013/08/30 19:24 # 답글

    나도 골프 아주 좋아하는데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여기 한번 들어가 보았는데
    이 경제가 어려운 시대에 전 돈을 엄청 벌었다니깐요
    그래서 여기 골프 애호가 분들에게 알려 주는 바이래요
    주소는 여기 http://alturl.com/952n8
  • 크레이토스 2013/08/31 00:35 # 답글

    ....여기서 생각하는 그 이름, 엔비디아 프로젝트 실드...
    안드로이드 OS에다가 패드를 달고 스팀계정으로 받은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 물건이 나와봐야 어떻게될지 감이 좀 잡히지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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