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타 사토루 "부분유료화가 게임 가치 떨어뜨려" 놀이문화



日닌텐도 이와타 대표, "부분유료화가 게임가치 떨어뜨려"

음.
맞는 말인데 이와타가 하니까 왠지 화나고 얄미움.
NEW 러브플러스 데이터 인계 소프트가 무료가 아닌 200엔인 이유가 닌텐도 규정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슴다.
록맨대쉬 3 체험판이 무료가 아니라 200엔이 된 이유도 닌텐도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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