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테일과 여고생 그림난장



포니테일! 하루히 보고 그린게 묘하게 맘에 안들어서 포즈만 비슷하게 다시 그렸습니다.
근데 허리 저렇게 꺾었을때 주름이 저렇게 잡히는게 맞던가; 놀아제꼈더니 기억이 안나네요. 거기다 청바지 주름은 순 야매로 그렸습니다; 아아 ㅜㅜ

그나저나 다시보니 묘하게 다리가 짧아보이는군요. 허리가 긴건가. 애초에 다리를 다 안그리긴 했습니다만.
칠할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칠하면서 고쳐야겠네요 (…)

아 아무튼 색기있는 그림을 그리고싶어요! 이게 다 실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두번째는 여고생…이라고 그렸는데 묘하게 나이들어보이는군요. 세라복도 좋지만 역시 블레이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ㅁㄴㅇㄹ님이라면 이 발언에 동조해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믿어도 될까요? 물론 이 글을 보시진 않겠지만.

투시따윈 저 멀리로 보내버린 그림이라 올리면서도 기분이 싸하군요. 책상이랑 의자는 차라리 그리지 말걸 그랬어!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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